실천교육교사모임

사후평가회의록

2016/6/19 교사가 만들어가는 교육이야기 시즌3_창원

 

 

장소 및 시간 : 창원대 엔제리너스, 10:00

참석자(총 15명) : 정성식, 차승민, 김병주, 천경호, 황장원

김미연, 김혜인, 김현진, 송윤오, 지항수

박대현, 이가현, 송희진, 정원상, 이동규

 

금일의 안건

  1. 회 마당에 대한 전반적 평가

설문결과에 대한 분석 및 보완점 및 향후 반영점 도출

정회원 100명이 확보된 상태에서 향후 모임 운영과 관련하여 방향 논의(출판 포함)

다음 모임(시즌4 광주_2016/11/19)의 준비를 위한 대략적인 구성 논의

 

(기록의 편의를 위하여 직함 및 호칭은 생략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김○○ - CMS를 관리할 총무가 방법을 익혀서 계속 담당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됨.

정○○ – 설문 참여자 현재 17여명으로 분석하기에는 아직 적은 숫자임.

지○○ – 준비과정과 행사의 1,2,3부를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듯함.

송희○ – 준비위가 온라인에서 주로 협의하면서 진행된 편에 비하여 행사 운영은 잘 된 편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온라인 추진에 대한 난점이 있고, 각 부분의 진행 상황들에 대한 전체적인 확인이 되지 않는 점이 있고, 일상생활과 더불어 준비를 겸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음. 차후에는 좀 더 세분화된 역할 분담 및 적정인원(10여명, 현재보다 2~3명 적어도 될 것으로 봄)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겠음. 팀원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이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차○○ – 준비팀은 아웃소싱이 필요한 부분은 확실하게 넘겨주어야 함. 할 수 있는 부분만 맡고 버거운 부분은 확실하게 그 파트를 모두 넘기는 것이 부담이 적어지고 현명함.

지○○ – 아웃소싱이 어려운 부분이 있었음. 행사의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서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 나 혼자뿐이고, 정보의 쏠림 현상에 대해서 해결하는 부분이 쉽지 않았음.

차○○ – 업무를 떼어내 준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손쉬울 듯. 너무 힘겹고 버거운 부분은 아예 빼버리고 가는 것이 좋음. 우리의 역량을 잘 몰랐기 때문에 혼선이 있을 수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우리 팀의 역량이 어디까지 인지 확인할 수 있었던 부분이 이번 모임의 성과라고 생각함. 나의 생각 또한 준비팀의 생각에 가깝고 지지하기 때문에 좀 더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여, 잘할 수 있는 부분을 더 잘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송희○ – 프로그램팀이 경남연수원의 구조 및 상황, 실정을 잘 몰라서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차후에는 해당지역 행사장(연수원)과 연계될 수 있는 인원이 확보될 수 있었으면 좋겠음. 당일 아침에 미리 와서 확인하면서 당혹스러운 점이 다소 있었음.

김○○ – 행사 준비를 할 때 주로 직접 그 장소에서 회의를 하는 것이 실제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음.

정○○ – 1~2회 준비팀이 없었을 때(그때에는 정성식, 차승민, 정유진 세분이서 주로 준비)에는 실제 현장에서 회의나 준비를 하면서 점검하고 문제점을 논의하였음. 준비팀에서 진행하면서 행사에 대한 권한과 책임에 대한 불분명한 점은 어떠하였는가? 또 내부에서 의견의 통일이나 조율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이전의 행사에서는 연사 선정은 정성식 샘이, 나머지는 차승민 샘이 하셔서 역할 분담이 손쉬웠음. 준비팀의 핵심은 기획이고, 실무에 대한 비중은 고려해봐야 할 일임. 실무에 대한 부담은 없었는가? 본디 준비팀에서 기획이 나오면 그것을 운영진에서 진행할까 하였는데, 실제 실무를 겸하다보니 부담이 있지 않았는가 고민이 됨.

김○○ – 정보의 쏠림현상에 대하여 언급하였는데, 힘들었던 점, 어려웠던 점을 관련지어 이야기하면 될 것 같음.

지○○ – 준비팀장을 다시 누군가 한다면, 그 사람은 일상이 무너질 것 같음. 여러 개의 채팅방과 내외부 연락 및 조율, 시나리오, 체크리스트 등등.

정○○ – 어쨌던 준비팀을 운영한 것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함. 전체적인 팀웍 및 일을 하면서 배워가는 것도 있고, 그간 회장 중심의 진행보다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체제가 된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나, 준비팀에 과중한 부담이 된 것은 아니었나 함. 이름은 준비팀이었지만, 실제로는 집행부처럼 운영위원으로 생각하고 있음. 명한 또한!

차○○ – 1~3부의 큰 틀에 대한 기획을 하고 나면, 각 부에 대한 부담은 아웃소싱을 주는 것이 어떨까 싶음. 막연한 것 같지만 그것이 현실적임.

지○○ – 그래도 행사를 준비하는 최종1인의 부담감은 변함이 없음

차○○ - 역할 분담을 하여도 최종으로 총괄하는 사람 1명이 받게 되는 부담은 어쩔 수 없는 사항.

송희○ – 총괄하면서 받았던 부담과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긴밀한 사람이 1명 더 있었으면 낫지 않았을까 싶음.

김○○ – 부담을 덜어내는 방법으로 비공개 모임을 통하여 온라인 등에서 소통하면서 필요시 유선 등 오프라인의 만남을 가졌고, 그 내용을 임원진 등과 함께 공유하는 방법을 취했었음. 그 모든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서 단순 SNS가 아닌 그 흔적을 남겼을 때 차후에 진행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여 그 고충과 해결방법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방법. 기록과 인수인계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함.

송희○ –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점이 기존 대화들을 다시 찾아보는 것이 어려움. 밴드, 카톡방, 페이스북 그룹, 페이스북 단체채팅방 등에 따라 역할이 달라져야할 것임.

박○○ – 항수샘이 힘들었던 것은 한국의 문화 상황과 관련이 있지 않나? 일을 시킬 편한 동생이 없었음.

정○○ – 운영진과 준비진의 소통 채널의 구분이 미치는 영향은 어떠하였는가?

박○○ – 준비팀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하여 구분한 채널의 양분화가 오히려 부담이 되지 않았는가 싶음. 준비팀에서 심사숙고하여 전달한 내용이 운영진에서는 축소되어 전달된 느낌이 있었던 부분이 있음. 일원화하는 것이 향후에는 낫지 않을까 싶음.

정○○ – 운영을 같이 하면서 기획을 공동 생산해내는 것이 어떤가?

차○○ –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를 몰랐던 것이고 배우는 과정임.

정○○ – 운영진들이 부담을 많이 준 것은 사실인 것 같다 (인정^^)

송○○ – 채널의 일원화, 이원화에 대한 장단점이 있지만, 기존의 행사 포맷에서 조금이라도 변화를 줄 수 있었던 점은 준비팀을 따로 둔 것에 영향이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두 채널의 연결을 해줄 수 있는 다리를 두텁게 하는 것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겠음.

박○○ – 채팅보다 중요결정 사항을 주로 파일형식으로 게시판에 업로드하는 것이 좋겠음.

김현○ – 채팅의 양과 내용이 많다보니 맥락에 대한 파악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 추후 참여에 대한 난점이 있음.

정○○ – 홈페이지에 카테고리별로 정리하는 것이 어떤가? 100여명의 정회원에 대한 가입 및 관리도 필요함.

차○○ – 홈페이지 관리는 열성회원 3명이서 관리하면 됨!!!! (박...송...?...)

김혜○ – 기획 단계가 길어져서, 또 포맷의 변화가 힘들었던 것이 아닌가? 4회에는 같은 방법으로 하고, 다음 준비팀은 겨울방학부터 미리 상의하여 1년을 준비하는 것이 어떤가?!

정○○ – 다음에는 2부를 하면서 전국의 숨은 인물들을 추천받아서, 그 데이터를 가지고 자료를 점검하여 보면 좋겠음.

차○○ – 20명이 필요하다면 10명은 그 지역에, 나머지 부분에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음. 대학원 상황으로 계속하여 항수샘이 준비팀장을 계속하는 것은 무리가 있음.

정○○ – 광주 지역 선생님들과 연합하여 준비를 하면 될 것임.

차○○ – 여름 워크숍에서 만나서 대략적인 방향 구성을 해보면 좋을 것이다. 날짜 8/27로 결정함.

박○○ – 시즌4 기획팀장으로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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