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교육교사모임

2018년 제 2회 정기이사회및 워크샵(2018.5.18)

차승민 2018.08.13 09:49 조회 수 : 31

오아시타호스텔 2018.5.18. 저녁

 

참가자 : 정동완, 김진혁, 문정표, 천경호, 김정숙, 김한새얼, 안미영, 차승균, 박성광, 장욱조, 차승민, 이선행, 함은희(수선화), 이상우, 신동하, 전대원, 이해중, 정성식, 이성기, 이동민, 한희정

 

이사 중에서 참석 못한 사람 박대현, 이가현

 

진행 방식

취지 소개

실천교육 교사모임 제 2회 정기 이사회겸 단체 이름을 걸고 활동하신 분들에 대한 격려의 자리로 만들었습니다.

 

2. 회의 진행방법

경과보고

1안건 상정 후 의사결정

2자유토론 및 친목도모

 

3. 경과보고

지난 대구 토크콘서트후에 열린 이사회후 상황에 대해서

 

*정책팀 수능, 학종이슈에 대해서 다양한 방식의 활동 ‘1인시위’, 방송출연, 팟캐스트 등에 출연하였음. 좋은 교사운동과의 연대 활동이 있었음. 현안위주의 대응을 하였음.

한겨레 신문의 교직관련 기사에 대해서 대응.

*교육활동보호팀 큰 활동은 아직 없었음. 회원 중에서 페이스북 메신저로 도움을 요청해서 도움을 준 경우가 있음. 여지화, 이종민 선생님이 팀원으로 참여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을 함. 실천교육교사모임의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쓴 교육활동보호에 대한 책이 5월중에 출간될 예정임.

*콘텐츠팀 실천교육교사모임의 모든 카드뉴스 제작, 교사방송을 개국함. 팟캐스트하고 영상콘텐츠등이 만들어지고 있음.

*재정팀 회계운영 지침을 홈페이지에 공시. 전체 가입현황은 현 887명 정도임. 매월 80~60명 사이의 회원이 들어오고 있음. 회비를 받아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팀에 지원되는 금액들은 들어오는 대로 지급하고 있음.

*교사모임지원팀 지부까지(50)승격하고자, 각 지부별로 번개모임을 만들자고 하고, 그 뒤 5개 지역이 예산을 신청함. 그중에서 경기를 제외한 4개모임에 지원함. 공부모임 신청을 2개 모임이 신청함. 공부모임과 지부 모임이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있음.

*새내기교사지원팀 총회 이후에 생김. 신규교사들을 돕기 위해 다른 팀장급의 모임이 생김. 대구 모임에서 신규교사에게 책을 지원하고자 했는데, 지원을 해주기로 했던 에듀니티 출판부에 일이 생겨서 지원을 하지 못함. 새내기교사지원팀을 어떻게하면 잘 운영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안건으로 다루고 싶음.

*학술팀 매거진이 8월에 나오도록 원고를 수합하는 중임. 잡지에 소개하고 싶은 저자, 혹은 내용들이 있으면 소개해주면 좋겠음 6월까지 원고 수합하면 8월에는 가능함. 함께 일할 팀원들이 필요함. 기자 인력풀이 필요함. 지역 혹은 주제별. 제호는 실천교육으로 정함. 회원들의 대담이 담긴 내용이 7월초에 출간예정임. 이전에 출간한 교사독립선언교사 교육개혁을 말하다1쇄가 소진되어 새롭게 출간함.

*기획팀-지난번 대구 콘서트의 준비가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함. 콘서트의 취지는 교사의 목소리를 선거후보들과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것임. 다음 북콘서트는 방과후와 돌봄을 계획하고 있음. 2월 중 교사가 만들어가는 교육이야기의 개최여부에 대해서 이야기 필요함. 안건으로 다루었으면 좋겠음. 새로운 팀원이 필요함.

*연수팀 팀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활발히 활동중. 연수장소도 좋은 곳의 도움을 받았음. 연수에 모인 선생님들의 마음을 공유하는 자리가 됨.

*북적북적 프로젝트 책을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함. 아직까지 활발하진 않으나, 감상평쓰기는 잘 되지 않고 있음. 북적북적 활성화 방안.

*회장단 대외 협력사업, 교육자치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6차례 정도 새로운학교네트워트, 좋은교사운동, 참학은 초창기만, 혁신학교학부모네트워크, 교육희망네트워크등이 정책제안서를 만들고 있음. 그 단체들은 수능관련 사안이 생겼을 때 적극적으로 대응함. 연대성명등의 활동을 했음. 스승의 날 폐지청원 및 관련 활동.

 

<자유 안건상정>

페이스북 그룹 담벼락에 다양한 이야기가 올라왔으면 한다 (김진혁)

경과보고가 필요함(박성광)

교무부장 폐지에 대해서, 교장 교감 직무 등이 담긴 성명서 (정재석)

간호교사 및 사서교사와의 관계설정(정재석)

단체행동 의견수렴 방식, 공식적인 글과 비공식적인 글의 구분방식(이해중)

대입특별위원회 명칭을 다르게 학교교육정상화 10년프로젝트등으로 초점과 이름을 바꾸면좋겠다는 안건. 구성원도 초중고대까지 변경하는 것이 좋겠다. (함은희)

회원확보 방안에 대해서(안미영, 함은희)

활성화방안 및 회원용 게시판의 필요성 (안미영)

어렵지 않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함.(이동민)

교육이야기 마당에 대해서 논의(회장)

콘텐츠 팀 예산 확대 (이동민)

학생 및 학부모 관련 단체와의 연계방식에 대해서 (정동완)

중장기 대책(신동하)

지부 강화 방안(지역, 주제) (신동하)

지부를 지역모임으로 바꾸면 좋겠다(신동하)

홈페이지의 메뉴가 한눈에 보이면 좋겠다. (김진혁)

자문변호사의 필요성(이성우)

지역교육청 정책제안에 참여할 인력풀 필요(이성우)

돌봄 이슈에 대한 의견수합필요(신동하)

2025입시에 대한 중장기대책(신동하)

직무급제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함(신동하)

교육자치선거 어떻게 할 것인가? 활용방안 (신동하)

선거시행세칙을 설립이 늦어도 3분기 이사회에는 필요함(정성식)

학교회계지침에 대한 논의필요(정성식)

 

 

2018.5.19. 아침 10시 회의 재개

 

참가자 : 김진혁, 천경호, 김정숙, 김한새얼, 안미영, 차승균, 박성광, 차승민, 이선행, 함은희(수선화), 이성우, 신동하, 전대원, 이해중, 정성식

 

이사 중에서 참석 못한 사람 박대현, 이가현

 

 

회의 안건을 그룹화하고 책임자를 정하여 일정부분 위임하기로 함.

 

1)법률관련

2)위원회 : 각종위원회관련

-우리 모임 차원에서 캠페인을 열면 좋겠다. 초중고대학원에서 어떻게 교육이 연계되는가? 20대 이후의 공부가 흘러가는 방향에 대해서 기획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다. 이 내용을 팟캐스트로 먼저 이야기하고 나서 만들면 좋겠다.

-자신의 연구분야를 가진 선생님들의 활동을 보여줄 좋은 창구가 될 것 같다.

-정동완, 함은희, 이의진 선생님에 대한 추천이 있었음.

-TF로 보는 위원회로 한시적으로 구성함.

 

-대입특별위원회는 정책팀에서 담당하기로 함. 필요시 산하에 필요 조직을 구성.

-2022 입시국면은 종결국면에 들어갔기 때문에, 2025 입시 관련해서 먼저 의견을 정리하고 연구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적용이 가능한 정책을 개발하고 홍보해야 함.

-추가 논의는 온라인에서 하기로 함.

 

-회계지침위원회를 상향평준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면 좋겠음.

-박성광과 한희정을 위원으로 구성함.

-단기적으로 활동하는 TF로 구성함.

 

-선관위 : 선거시행세칙을 만들어야 함.

-이해중을 위원으로 하고 그룹관리위원등을 대상으로 포함하여 위촉하기로 함.

 

-교사가 만들어가는 교육이야기 많은 선생님들에게 모임을 소개하는데 필요하다고 생각함.

-기획팀 상황 하반기에 하는 걸로 결정.

-방과후와 돌봄에 대한 포럼은 6/23 서울에서 실시하고, 부회장이 협조하기로 함.

 

-아동보호법이슈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봄.

-펀딩 금액을 1000원씩이라도 해서 대응한다면 효과가 있을 듯 하다

 

3)소통방법(페이스북 그룹, 밴드, 홈페이지 등)과 모임의 정체성에 대해서 : 모임의 확장과 발전에 대해서

 

-모임에 대한 기대가 많아지고, 이에 대해서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음.

-지역모임이 추진받은 곳이 없기 때문에, 준비위원장을 세워주셔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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