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교육교사모임

2018년 제 1회 정기 이사회 회의록 (2018.3.17)

차승민 2018.08.13 09:46 조회 수 : 11

2018년 제1회 실천교육교사모임 운영위원회 회의록

1. 일시 : 2018317일 토요일 18:00~21:00

2. 장소 : 대구 엑스코 앞 스타벅스

3. 참여 : 정성식, 차승민, 신동하, 박성광, 천경호, 김한새얼, 박대현, 이가현, 지태민, 안미영, 박순걸(옵저버)

4. 기록 : 양인선

5. 기록 방법 : 문서

 

1. 토크콘서트 반성

 

1부보다 2부 시간을 길게

다음 콘서트도 하는 것으로

진보 성향의 후보자들 참석

선거법 저촉 여부 확인

선거와의 관련성이 너무 높아지면 어렵다.

우려되는 부분

관련자의 말이 길어져서 후에 공개되었을 때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음. (영상기록물에서 민감한 부분과 발언은 삭제해달라고 요청-대외적인 부분)

앞으로는 다소 보수적인 성향으로의 선택으로 위험성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2부 진행을 정교하게 할 것

- 토크콘서트의 주제를 담기 위해서는 진행 측면에서 다듬어야 함.

- 해결방법 : 사전 설문조사 혹은 미리 주제를 안내한 다음에 진행하면 시간, 내용 면에서 내실이 있다고 예상됨.

 

#안미영

참석자 중 1부 내용이 괜찮다는 의견도 있음. 길어져도 괜찮지만, 토론 내용이 다소 어긋난 부분에 대해서는 정리를 해야 하는 부분이 필요, 사전 시뮬레이션이 필요

 

#김한새얼

1부 강의는 1명만 해도 될 것 같다고 의견. 다른 코너보다 주제에 대한 토크에 집중하시길 바람. 1부에서는 패널들이 주제와 진행 방향을 안내하고, 토론과 질문은 그 이후에 한다면 좋겠음.

 

#정성식

선거와의 연관되어 우려되는 점은 예상하고 있었지만, SNS 중계에서는 송출되지 않았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됨.

 

#신동하

단체 영향력을 인정받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지역을 선택했던 것도 있음. 색깔을 너무 드러났던 것이 문제이지 선거 캠프와 이야기를 하고 진행한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함.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조심해서 진행. 지역 선택을 하면서 지부 건설 등 다양한 측면을 정교하게 하고 진행해야 함.

 

#박순걸

선관위에서 사람들이 와서 보고 간다는 생각으로 진행을 해야 함. 하지만 그렇다고 정책과 관련해서는 정확하게 의견을 표출해야 한다고 생각. 실천교사 모임에서는 특정 교원단체와의 이야기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2. 다음 행사에 대한 의견

 

- 장소 : 대전, 천안, 충천권에 대해 생각

 

#신동하

선거 캠프와 협력하여 가능한 곳에서 진행하는 것은 어떨지 생각 (세종이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함),

 

#천경호

- 충북, 대전, 충남, 세종 등 접촉을 해 본 다음에 진행

- 1부는 패널 진행, 2부는 직급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무대 마련

 

#정성식

- 428일로 하되 지역 상황은 채팅방에서 계속 의논한 다음에 결정할 것

- 선거에 중심을 맞추고 진행하는 것은 옳지 않음

- 토크콘서트에 주제를 하나로 걸어서 진행

* 교장, 교감, 장학사들도 참여할 수 있는 주제로 진행하면 참여의 폭을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함. (, 건강한 교직 문화 등) 일반 교사가 모르는 그 들의 속내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

- 써클을 만들어 소규모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진행하는 것을 추천. 다양한 직급의 애환을 듣고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

 

#박대현

- 우리가 쏟는 에너지에 비해 행사의 효과가 적다고 생각함. 노력을 쏟는만큼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 단순 교육 개혁과 같은 이야기를 하면 관심이 적음. (, 우리가 내세우고 싶은 정책이 있으면 그 하나를 가지고 다양한 직급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전국의 교육감이 보고 반영할 수 있는 만큼의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좋지 않을까. 전국 단위에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공약을 발표하는 것으로 진행. 많이 던지는 것보다 효과적이고 가장 필요한 것을 한 가지 주장.)

- 지역에 대한 포커스를 맞추면 지속성이 없음. 정책과 공약을 하나 만드는 일을 하면 지속성과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함.

#박순걸 : 관리자 중심으로 진행을 한다면 진정 일반 교사의 고충과 애환을 다뤄줄지 의문. 정책을 하나 내건다면 교사 업무 경감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떨까.

#신동하 : 그렇게 할 경우에는 다양한 법령을 바꾸어야 하는데 그건 교육감의 권한이 아니기에 어긋난다고 생각함.

* 가장 가능성 있는 정책 (현실적인 것)

돌봄과 방과후 관련 정책

정보부와 복지 업무

교장공모제의 차별화 - 공모교장의 수업 여부

행정실, 교장실 법제화 (교장의 의사결정으로 업무 이관 가능한 업무)

 

<추가의견>

#박대현 : 온라인으로 분위기 몰이를 한 다음 오프라인 모임 진행

#안미영 : 앉아있는 사람들이 동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는 형식을 빌려서 진행

#신동하 : 학술팀, 번역팀에서 외국의 사례를 조사, 번역하며 발표하면 근거의 타당성이 부여될 것이라고 생각함. 그렇지만 지나치게 이슈가 되었을 때는 아예 공약에 반영되지 않을 수도 있음.

 

[정리]

주제를 한 가지로 모아서 진행할 것

세부적인 내용은 차후에 논의할 것.

날짜 : 428

장소 : 추후 협정

주제 : 돌봄과 방과후 업무

기획부에서 진행

 

3. 회계규칙에 관련된 사항 검토

 

1) 기존 회계

 

여비 부분

- 시간: 4시간 미만 1만원, 4시간 이상 2만원

- 거리: 100km 미만 1만원, 100km 이상 2만원 (동승자가 있을 경우 1.5)

- 숙박: 지역에 따라 금액 차등 책정

- 식비: 1125,000원 이내

- 나머지는 팀별 회계로 진행

- 2달에 한 번 재정팀에서 검토한 뒤 홈페이지에 업로드

 

회계원칙

- 총칙에 추가할 부분 : 팀별 회계에 대한 내용

* 실천교육교사모임은 팀별 회계 제도를 운영한다.

기본원칙으로 옮겨서 2항으로 나누어서 올림.

- 출납폐쇄일 20: 1월 총회 이후에 폐쇄함

* 내년도 총회는 2018년도 예산으로 진행

* 부연설명: 1231일에 회계는 끝났지만 계획은 122 31일 전에 나오고 실제 사용은 해가 넘어간다면 120일까지는 지급 가능, 계획을 올린 당해 년도 예산으로 진행.

- 건당 10만원이 넘어가는 것은 지출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영수증이 필요(간이영수증)

* 분할정산을 하지 말 것. (사진을 찍어서 영수증 보관)

* 각 팀에서 회계를 진행할 때, 첨부문서로 정산서 1(전체 정산서), 1건에 10만원 이상되는 것은 영수증을 사진 찍어서 보관하기

- 2달동안에 한번씩 재정팀장에게 정리

- 1년 이후에는 월별 카드 사용내역을 제출

- 재정팀장이 팀별 회계를 취합하여 감사에게 제출

 

<추가의견> 총칙에 추가하지는 않고 팀별 안내 시 : 99,000원씩 결제한 뒤 500,000원을 넘기는 것은 안되는 것이라고 안내하고 지켜주는 약속이 필요함.

 

2) 수정사항

 

22항 신설

실천교육교사모임은 팀 회계제도로 운영할 수 있다.

3항 각 팀장의 승인 하에 회계 출납원을 선임하여 지출한다.

 

 

4. 추가 의논 사항

 

[붙임2] 공식 모임 경비정산서는 이사회에서 수정하여 재공시 예정

회의록에 참가자 이름을 명시하여 서명을 대신한다.

정기 이사회는 정관대로 진행 (분기에 한 번)

논의하고 싶은 안건이 있으면 집중 논의시간을 추후에 정하여 온라인에서 진행한 다음에 오프라인 모임에서 확실히 논의 (회의의 성격)

사안에 따라서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여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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