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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한 생각으로 성장하다. 나쁜 교사

일단, 김상백 선생님, 정성식 회장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저를 반성하게 되고 앞으로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나쁜 교사라는 제목을 보고 나도!!!!!!

누군가의 눈치를 보지 않는, 특히 학교의 변화를 바라지 않는 그들에게는 나쁘게 보일지언정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그리고 더 나은 학교 문화를 위하여 강하게 요구하고, 투쟁하는 

그런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김상백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나쁜 교사 보다 '현재의 상황에서 충분히 노력하는 교사가 되자!'라는 생각으로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충분히 다른 학교 문화와 환경이지만,

어느 정도 비슷한 시간대에 살고 있는데도,

김상백선생님처럼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교육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지 않은 저의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또한, 옆반선생님들과의 연대, 교원단체의 방향성 그리고 관리자들의 리더십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못하는 모습도 부끄러웠습니다.

 

조금 더, 생각과 행동에 깊이가 있는 사람이 되어 조금씩 학교 발전에 온화한 모습으로 노력을 보인 후에,

그래도 뜻대로 되지 않을 때에 강하게 어필하고 도전하는 그런 교사가 되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열심히 생활하고 노력해 주시는 선배 선생님들이 계셔서

저도 열심히 노력해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듯 합니다.

도전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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